[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해상운임 고공행진하면서
서호전기(065710)의 항만 자동화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서용환 토마토투자클럽 전문가는 27일 토마토TV '마켓 인사이드' 프로그램 '투자의 참견' 코너에 출연해 서호전기를 추천주로 제시했다.
그는 "현재 해상운임이 고공행진 중인데, 서호전기의 항만 자동화시스템이 하역작업속도의정확도를 높여줘서 운임비 하락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부채비율이 낮고 배당성향이 높다"면서 "현재 가격은 박스권 최하단으로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매수가는 현재가, 목표가는 2만3500원, 손절매가는 1만7000원으로 제시했다.
오전 11시47분 현재 주가는 전일보다 550원(2.77%) 상승한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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