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싱크홀’ ‘모가디슈’…주말 동안 100-200-300 ‘정조준’
2021-08-26 08:31:40 2021-08-26 08:31:40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인질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개봉 2주차 주말 관객 몰이에서 100만 돌파도 확실시 되고 있다.
 
 
 
26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인질25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6630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18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807992명이다.
 
인질은 개봉 전부터 사전 예매율 1위는 물론 좌석판매율까지 꾸준히 을 유지하면서 흥행 중이다. 이날 오전 8시 기준에서도 인질 21.1%의 사전 예매율로 다음 달 1일 개봉하는 마블 신작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16.8%)을 누르고 정상을 유지 중이다.
 
2위는 싱크홀43003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1774685명을 기록했다. ‘싱크홀역시 개봉 3주차 주말 극장가에서 200만 관객을 노려볼 것으로 예상된다. 3위는 모가디슈35142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 2873875명을 기록했다. 이번 주말을 넘어서면 손익분기점에 해당하는 300만 돌파를 노려볼 수 있게 됐다.
 
4위는 이날 첫 개봉한 김강우 주연의 공포 영화 귀문으로 1 8924명을 끌어 모으며 유료 시사회 포함 2 469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레미니센스 1 3346명을 동원하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