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삼양패키징, 아셉틱 사업 호조…하반기 호실적 기대"
2021-08-23 10:53:32 2021-08-23 10:53:32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무균충전공법이라 불리는 아셉틱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삼양패키징(272550)의 하반기 실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창환 하이투자증권 차장은 23일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 프로그램의 '수급IN' 코너에 출연해 추천주로 삼양패키징을 추천했다. 
 
그는 "아셉틱(무균충전공법) 사업 호조세로 상반기 호실적을 달성했다"면서 "아셉틱과 기존의 PET패키징 시장에서 각각 66%, 34% 압도적 점유율을 보여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아셉틱 5호기의 생산라인 증설이 완료돼 6월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면서 "2분기 서프라이즈 수준의 실적을 보여준 이후 3분기와 4분기, 내년까지 성장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에 매수가는 2만9000원, 목표가 3만9000원, 손절매가 2만7000원을 제시했다.
 
이날 오전 10시47분 현재 주가는 전일보다 350원(1.20%) 오른 2만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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