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덴티스, 해외 매출 회복에 흑자전환 전망"
입력 : 2021-08-10 14:13:23 수정 : 2021-08-10 14:13:23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덴티스(261200)의 해외사업 매출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손영채 신한금융투자 차장은 10일 토마토TV '토마토랜드'프로그램의 'UP&DOWN 추천주'코너에 출연해 "덴티스의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됐다"면서 "국내 최초 자체 SW 기반의 투명교제 플랫폼을 론칭하며 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손 차장은 코로나19 회복세와 더불어 해외부문 매출이 분기별로 증가할 것 전망했다. 그는 "코로나로 타격을 입은 해외매출이 그간 주가의 발목을 잡았지만 미국과 중국의 코로나 회복에 따라 분기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며, "해외부문만 514억 원으로 60% 성장이 예상되고, 올해 매출액은 904억 원, 영업이익 193억 원으로 흑자전환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현 가격대 매수가능하다며, 목표가는 1만5000원, 손절매가는 1만2400원을 제시했다.
 
이날 오후 2시 2분 현재 주가는 전일보다 100원(0.75%) 오른 1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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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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