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해지수수료 없는 '자동차리스'
입력 : 2021-06-11 14:13:05 수정 : 2021-06-11 14:13:05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현대캐피탈이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중도 해지가 가능한 '자동차리스 자유반납형'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자유반납형 상품은 60개월 고정형이다. 일반 상품 대비 월 리스료 부담이 낮은 게 장점이다. 무엇보다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반납할 수 있다. 계약 기간 중 36개월만 이용하면 중도해지 수수료 없이 계약 종료가 가능하다.
 
차량 구입 시 소요되는 취득 및 자동차세도 분납할 수 있다. 차량 등록 및 탁송을 비롯해 과태료, 범칙금 납부까지 현대캐피탈이 처리해준다.
 
개인사업자는 자동차 리스 이용에 따른 지역 건강보험료가 절감된다. 부가세 환급이 가능한 차종은 세금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자동차리스 자유반납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포털에서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대캐피탈은 중도해지 수수료 없는 '자동차리스 자유반납형'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현대캐피탈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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