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3일 울산3공장 휴업…코로나 확진자 발생 여파
입력 : 2021-04-22 18:20:24 수정 : 2021-04-22 18:20:24
[뉴스토마토 조재훈 기자] 현대자동차 울산3공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23일 하루 휴업한다.
 
현대차의 아반떼 사진/아반떼
 
현대차는 울산3공장에서 지난 19일부터 최근까지 산발적으로 확진자 5명이 발생했으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휴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감염 확산 방지차원에서 4월 23일 하루 휴무를 결정하고 24일 특근 취소를 공지했다. 이에 따라 울산3공장 오전·오후 근무조 총 4300명가량이 23일 하루 쉰다.
 
울산3공장은 아반떼, 베뉴 등의 차량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조재훈 기자 cjh125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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