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사태발령, 코스피 폭락세 주요증시 급락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일본 주요도시 긴급사태발령이 임박했다.
입력 : 2021-04-21 11:46:11 수정 : 2021-04-21 11:46:11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일본 주요도시 긴급사태발령이 임박했다.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20일 오후 6시 30분 기준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수는 4335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이날 39명 늘어 누적 9731명으로 늘었다.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 14~18일 닷새 연속 4000명대를 기록한 뒤 20일 다시 4000명대로 올라서면서 누적 확진자는 54만2960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이날 39명 늘어 누적 9731명이다.
 
일본 등 주요국가에서 제4차 팬더믹 우려감이 고조되며 니케이지수를 필두로 미국 및 유럽 증시의 급락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같은 요인으로 한국 증시도 하락세를 늘리며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일 비 40포인트 하락한 318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토마토투자자문 대표운용역 명준우 운용역은 현재 지수는 탄력있게 올라가기 어렵다고 말하면서 그 이유가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표종목에 대해서 언급했다. 주식명신기 유튜브채널에서 지수전망, 이 시기에 적합한 업종, 상승 유망 종목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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