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흘째 600명대, 수도권서 440명 발생(종합)
위중증 환자 108명, 사망자 4명 늘어
입력 : 2021-04-17 09:46:35 수정 : 2021-04-17 09:46:35
[뉴스토마토 김하늬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58명으로 집계되면서 사흘째 600명대 후반을 보이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108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94명이다.
  
 
울산 남구 한 초등학교 학생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16일 오전 해당 초등학교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학생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1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58명이다. 국내 발생 630명, 해외 유입 28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11만3444명이다.
 
지난 11일부터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614명→587명→542명→731→698명→673→658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13명, 경기 204명, 인천 23명으로 수도권에서 440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36명, 부산 33명, 경북 28명, 울산 25명, 전북 15명, 강원과 충북 11명씩, 대구 10명, 전남과 충남 6명씩, 광주와 대전 4명씩, 제주 1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44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9923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2명으로 총 10만3594명이 격리해제돼 현재 805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8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94명(치명률 1.58%)이다.
 
세종=김하늬 기자 hani487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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