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400명대로 하락
입력 : 2021-03-28 09:50:42 수정 : 2021-03-28 09:50:42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400명대로 내려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62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1757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302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5414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844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80명으로 총 9만3855명이 격리해제돼 현재 618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4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22명이다. 
 
백신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 신규 48건이다.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46건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27일 오후 인천 강화군 길상면의 한 선택분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사태와 관련 분교에서 문을 잠근 채 방역 당국에 협조하지 않고 있던 확진자 4명이 방호복을 입은 채 걸어나오고 있다. 사진/뉴시스
 
신태현 기자 htenglis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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