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444명, 4일 만에 다시 400명대(종합)
국내발생 426명·해외유입 18명
국내발생 수도권 353명, 비수도권 73명
위·중증 환자 129명·추가 사망 6명
입력 : 2021-03-03 10:03:25 수정 : 2021-03-03 10:03:25
[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4명 추가 발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7일(415명) 이후 4일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9만816명으로 전날 대비 44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신규확진자 수는 25일 395명, 26일 388명, 27일 415명, 28일 355명, 3월1일 355명, 2일 344명, 3일 444명이다.
 
이날 국내발생 확진자는 426명, 해외유입 18명이다. 국내발생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116명, 경기 218명, 인천 19명으로 수도권에서 35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73명으로 충북 19명, 부산 8명, 강원 6명, 대구·전북·경북 각 5명, 세종·충남·경남·제주 각 4명, 광주·전남 각 3명, 대전 2명, 울산 1명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대비 362명 증가한 8만170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29명이다. 추가 사망자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12명이다. 치명률은 1.78%였다.
 
난 2일 오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이 무균조제실(클린벤치)에서 해동된 백신과 0.9%생리식염수와 희석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세종=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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