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870명, 국내 수도권 623명·비수도권 210명(종합)
위·중증 환자 400명, 추가 사망자 19명·누적 1046명
입력 : 2021-01-07 09:58:52 수정 : 2021-01-07 09:58:52
[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70명 추가 발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전날(840명)보다 30명 증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6만6686명으로 전날 0시 대비 870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신규확진자 수는 1029명→824명→657명→1020명→715명→840명→870명을 보이고 있다. 이날 국내 발생 신규확진자는 833명, 해외유입은 37명이다.
 
국내발생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294명, 서울 292명, 인천 37명으로 수도권에서 62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210명으로 경북 34명, 강원 30명, 광주 28명, 부산 23명, 경남 20명, 충남 19명, 충북 14명, 대구 10명, 대전·울산·제주 각 9명, 세종 3명, 전북 2명 등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대비 654명 증가한 4만7649명, 위·중증 환자는 400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046명, 치명률은 1.57%다.
 
전국에 한파가 몰아치며 영하권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대구 수성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지어 서 있다. 사진/뉴시스
 
 
세종=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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