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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의 침묵을 깨고, 외면받던 그 이름들을 다함께 부르다 에 답글

'오펜하이머' 영화 개봉시 댓글에 일본인이 '거기에 한국인도 있었다' 라고 하니 그 아래 댓글들에서 '한국인이 거기 왜 있냐? 거짓말하지 마라' 라는 댓글들이 달렸다고도 하네요. 그만큼 조선인 희생자에 대한 노출이 없었던거죠. 지금이라도 추모제가 진행되고 진상규명요구가 시작되니 다행입니다.

22시간 전
81년의 침묵을 깨고, 외면받던 그 이름들을 다함께 부르다 에 답글

일본은 히로시만와 나가사키의 원폭피해 추모제를 국가가 대대적으로 진행하면서 2차대전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를 부각시키며 오히려 군국주의 조장의 방패로 사용합니다. 그러니 그 희생자 20만여명중 5만명 이상의 조선인 피해자는 가려져 있습니다.

22시간 전
친일파 후손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과 올바른 역사적 태도 에 답글

뭐라고 발언했는지 모르지만, 발언내용에 거짓이 있다는 기사도 있던데..

22시간 전
오늘 또 에 답글

신을지? 말지? = 신는다.

2026.07.10
누구보고 꼰대라고 하는거야! 에 답글

앞에서는 듣는척하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사람도 많은데.. 이상하게 그런 사람은 칭찬을 받더라고요 ㅠㅠ

2026.07.10
누구보고 꼰대라고 하는거야! 에 답글

그 주머니는 지갑이겠죠?

2026.07.10
한국축구, 사람보다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 에 답글

중국도 꽌시때문에 축구후진국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습니다. 카보베르데와 중국, 그리고 한국을 생각해보는 이번 월드컵이었네요

2026.07.10
[건강인사이트] 여름철 무더위 속 ‘물 한 잔의 기적’ 에 답글

맞습니다. 특히 미지근한 물. 주의할 것은 커피 마시면 2배의 물을 마셔야 한다는 사실 ㅠ

2026.07.07
신다인 기자님의 기획기사 <망각과 증언> 응원합니다. 에 답글

글을 읽는데 감귤조아님이 목소리로 전달하는 듯한 이 느낌은 뭘까요? ㅎㅎ

2026.07.07
나도 이제 경기도 에 답글

식당 카페 전부 자리가 찼어요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