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정준영 징역 5년·최종훈 징역 2년6개월 확정(속보)
2020-09-24 10:52:39 2020-09-24 10:52:39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만취한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이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2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과 최종훈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정준영에게 징역 5년을, 최종훈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각각 확정했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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