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IT 컨버전스 전문기업 엔스퍼트(대표 이창석 www.enspert.com)가 지난 21일 미국의 온라인 IT 마케팅 기업인 TMCnet으로부터 ‘2010 차세대 네트워크 리더쉽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TMCnet은 매년 IT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과 제품을 선정한다.
올해는 모토로라를 비롯해 총 33개 기업과 함께 엔스퍼트의 3스크린 SoIP(Service Over IP) 미디어폰 S1이 선정됐다.
SoIP 미디어폰은 다양한 기능과 함께 3스크린 기능 탑재로 홈 컨버전스 환경을 제공 할 수 있어 차세대 디바이스의 패러다임을 주도할 제품으로 평가받았다.
엔스퍼트는 "이번 수상으로 향후 국내 시장뿐만이 아니라 북미를 중심으로 전세계 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이정용 엔스퍼트 전략기획실장(상무)는 “시작으로 홈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한 유무선융복합(FMC), 미디어 컨버전스 서비스는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확대 될 것”이라며”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개발한 SoIP 미디어폰을 올 초 CES에 전시했던 엔스퍼트는 최근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홈 스마트폰 ‘S200’ 을 세계 최초로 개발, 다음달부터 국내와 해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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