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코전자, 게임회사 조이플래닛 지분 35% 인수
본격 게임시장 진출
2010-06-22 14:40:1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전자부품회사인 아비코전자(036010)는 게임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업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조이플래닛의 지분 35% 가량을 인수하고 게임산업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종만 아비코전자 대표이사는 조이플래닛의 각자대표로 취임한다.
 
조이플래닛은 웹켐을 이용한 동작인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소셜네트워크게임(SNG)형태의 게임으로 개발해 페이스북(www.facebook.com) 등과 같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제공하는 웹을 통해 마케팅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아비코전자는 "조이플래닛의 사업진행에 따라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아비코전자의 매출도 국제회계기준(K-IFRS)을 시행하면 대폭 확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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