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문)“국회, KPX케미칼 ‘노조파괴’ 진상조사 착수…특별근로감독도 실시”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져
입력 : 2020-09-16 09:40:44 수정 : 2020-09-17 15:55:51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2017년 7월 12일자 홈페이지 산업면 초기화면에 “국회, KPX케미칼 ‘노조파괴’ 진상조사 착수…특별근로감독도 실시”라는 제목으로 KPX케미칼이 법무법인과 함께 파업유도, 직장폐쇄, 복수노조 설립 등을 통해 기존 노조를 파괴하는 부당노동행위를 하였고, 배후에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의 근로감독관이 있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KPX케미칼이 법무법인과 함께 기존 노조를 파괴하기 위해 파업을 유도한 뒤, 직장폐쇄를 단행했거나 복수노조설립을 주도하여 기존 노조를 무력화시키는 등 노조파괴 시나리오를 기획·가동한 사실 및 KPX케미칼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간에 유착관계가 있는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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