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와이저, 브랜드 앰배서더로 리오넬 메시 발탁
2020-09-11 16:19:39 2020-09-11 16:19:39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버드와이저가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버드와이저는 메시의 브랜드 앰배서더 발탁 소식과 함께 20번째 프로 시즌을 맞이하는 메시의 모습을 담은 영상 ‘그들은 말한다(They Say)’를 10일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메시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돌아보며 축구팬들에게 전하는 ‘스스로의 위대함을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에서 메시는 ‘너무 어린 나이에 외국으로 떠났다’, ‘신장이 너무 작다’ 등 수많은 편견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 세계 정상에 오른 이야기를 전한다. 버드와이저는 이번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11월 한정판 패키지와 굿즈 출시 등 브랜드 앰배서더 메시를 모델로 앞세워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티브 아클리 버드와이저 글로벌 부사장은 “리오넬 메시는 현재와 그리고 미래 세대의 진정한 아이콘이자 롤모델이다. 축구에 대한 그의 헌신과 노력은 버드와이저가 ‘맥주의 왕’이 된 것처럼 자신에 대한 믿음을 반영하고 있다"라며 "버드와이저는 메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가치 있는 노력과 헌신의 여정이 얼마나 위대한 의미를 갖는지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키기고, 우리의 열정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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