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 동아오츠카는 한국휠체어농구리그(KWBL)의 공식 음료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휠체어농구리그 선수들의 수분 보충을 위한 포카리스웨트와 마신다 생수 등 경기에 필요한 음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아오츠카는 음료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홀트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1999~),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2011-2017) 후원 등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한 활동들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이사는 “포카리스웨트와 함께 한계를 넘어 도전하는 휠체어 농구선수들의 소중한 땀을 응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동아오츠카는 음료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오츠카가 한국휠체어농구리그(KWBL)의 공식 음료를 지원한다. 사진/동아오츠카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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