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성빈 기자] 농협은 18일부터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를 위한 ‘NH스마트뱅킹’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NH스마트뱅킹은 조회,이체,카드 등의 기존 스마트폰뱅킹 서비스 이외에도 스마트폰을 통해 펀드,대출,외환, 금융상품 가입까지 가능하다.
또 증강현실을 활용한 지점 찾기 기능을 도입해 영업점과 하나로마트,365코너 등 우리나라 전역의 농협점포를 소비자가 편라하게 찾을 수 있다.
금융서비스 이외에도 우리먹거리 정보를 알려주는 ▲ 우수농산물인증조회 및 쇠고기(한우)이력조회 서비스 ▲ 로또 당첨조회서비스 등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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