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31명, 국내 8명·해외 23명
경기5명·서울2명·전북1명…완치율 92.31%
입력 : 2020-08-01 10:29:15 수정 : 2020-08-01 10:29:15
[뉴스토마토 김하늬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명 추가 발생했다. 일일 신규확진자는 전날 36명에 이어 이틀 연속 30명대다.
 
 
광주 북구보건소 효죽 공영주자창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사진/뉴시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만4336명으로 전날 대비 31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중 해외유입은 23명, 국내발생 9명이다. 국내발생 신고지역은 경기 5명, 서울 2명, 전북 1명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50명 늘어 1만3233명이다. 완치율은 92.31%다. 
 
누적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301명이며 전체 치명률은 2.1%다. 성별로는 남성 2.47%, 여성 1.8%였다. 80세 이상 치명률은 24.92%를 나타냈다.
 
현재까지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대구 6940명, 서울 1602명, 경기 1553명, 경북 1402명, 인천 384명, 광주 204명, 충남 190명, 부산 172명, 대전 166명, 경남 159명이다.
 
그 다음으로는 강원 74명, 충북 73명,  울산 59명, 세종 50명, 전북 39명, 전남 38명, 제주 26명 순이다. 검역 과정 확진자는 총 1205명이다. 
 
김하늬 기자 hani487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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