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PWM PIB센터' 2호점 오픈
서울 중구 위치한 '신한PWM Privilege 서울센터' 입점
입력 : 2020-07-31 15:19:04 수정 : 2020-07-31 15:19:04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신한은행이 고자산 기업가 고객 대상 신사업모델인 PIB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신한PWM PIB센터 2호점'을 개점했다고 31일 밝혔다. PIB란 프라이빗 뱅킹(Private Banking)과 기업금융(Investment Banking)이 결합된 용어로 기업가 고객을 대상으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와 기업금융, IB 금융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특화 서비스 모델이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PIB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한 PWM Privilege 강남센터 내에 신한 PWM PIB센터 1호점을 국내 은행권 최초로 개점한 데 이어 이번에 2호점을 오픈했다. 이번 개점한 PIB센터 2호점은 신한금융그룹 내에 최고의 IB인력이 배치되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PIB센터 2호점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신한PWM Privilege 서울센터 내에 입점했다. 기업가 고객에게 맞춤 기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자컨설팅센터(ICC)의 전문가들로부터 투자상품·포토폴리오·IB·법인회계·세무·부동산 등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중심 자산관리 구현이라는 선을 넘는 도전을 지속함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 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31일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신한 PWM PIB센터 2호점 개점식에서 신연식 신한은행 기업그룹장(왼쪽 두번째), 정운진 신한은행 GIB그룹장(왼쪽 세번째), 왕미화 신한은행 WM그룹장(왼쪽 다섯번째), 배두원 신한은행 IPS그룹장(왼쪽 여섯번째), 김종옥 신한금융투자 부사장(왼쪽 첫번째)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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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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