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사과 “순위 집계 오류 1위 세훈&찬열 2위 블랙핑크”
2020-07-29 00:17:34 2020-07-29 00:17:34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KBS 2TV ‘뮤직뱅크1위 순위를 정정하고 사과를 했다.
 
뮤직뱅크제작진은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4일 생방송에서 순위 집계 오류로 인해 주간 순위가 잘못 방송 됐음을 알려드린다고 사과 문을 게재했다.
 
이어 이에 뮤직뱅크’ K-차트 7월 넷째 주 1위는 세훈&찬열, 2위는 블랙핑크로 정정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4일 방송에는 1위가 걸그룹 블랙핑크, 2위가 EXO 유닛 세훈&찬열로 발표됐다. 하지만 이는 순위 집계 오류로 인한 결과였다.
 
뮤직뱅크제작진은 “K-차트 순위 집계는 디지털 음원, 방송 횟수, 시청자 선호도, 음반 판매로 이뤄지고 있다. 여기서 방송 횟수의 경우 KBS 프로그램 방영 중 재생된 음악 횟수 합산으로 이뤄진다순위 오류는 방송 횟수를 집계하는 과정에서 생겼으며 재검토해 본 결과 체크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또한 시청자 여러분과 두 아티스트 분에게 혼란을 드린 점 깊이 사과 드리며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뮤직뱅크 사과. 사진/KBS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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