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이번 주말 '리미티드 딜' 프로모션… 최대 50% 할인
2020-07-17 10:05:34 2020-07-17 10:05:34
[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 이마트는 18일부터 이틀 동안 '리미티드 딜' 행사를 열고 신선·가공·생활상품 50여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표 상품인 경북 영천·경산 '천도복숭아'(2㎏)는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6800원에 판매한다. 기존 정상가 대비 4000원 저렴한 가격이다.
 
'레스토랑 등심'은 32% 할인한 2480원에 만날 수 있다. 레스토랑 등심은 스테이크용 부위인 등심과 아랫등심을 두께 3㎝로 두툼하게 썰어낸 상품이다. 일반 가정용 스테이크용 고기(두께 2㎝)보다 두껍고 육질이 부드러운 점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생고등어 12만마리를 특·대·중 크기별로 최대 34% 할인한다. 국내산 닭다리살로 만든 '강정사새우'는 최대 50% 할인하고 'G7' 와인 3종은 2병 이상 구매 시 병당 2900원에 살 수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지난 리미티드 딜 행사에 대한 고객 반응이 좋아 이번 기간 한정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가격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도복숭아' 제품 이미지. 사진/이마트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