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박 회장 “코로나19 극복 의지가 중요”
입력 : 2020-07-01 14:55:57 수정 : 2020-07-01 14:55:57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박재홍 회장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개인위생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함께 극복하자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해 국내외 SNS를 타고 퍼지고 있다. 
 
이날 박 회장은 ‘대한주택건설협회(KHBA)와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문구를 새긴 피켓을 들고 코로나19 극복의지를 다졌다.
 
박 회장은 “코로나19 사태 길어지며 모두 지치고 힘들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극복할 수 있다는 의지”라며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의료진을 비롯해 전국의 7800여 주택건설인은 물론, 국민 모두가 고군분투하고 있는 만큼 지금의 위기를 전화위복의 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건기 해외건설협회장과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김정호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장 등을 추천했다.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이 30일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주택건설협회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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