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춘천서 650억 지주택 수주
지상 37층, 311가구 아파트 조성
입력 : 2020-07-01 14:26:02 수정 : 2020-07-01 14:26:02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신동아건설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에서 지역주택조합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이 수주한 춘천 근화 지역주택조합사업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7층, 2개동 31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공사다. 일반분양분은 151가구다. 회사는 내달 착공해 오는 12월 일반분양 예정이다. 준공은 2023년 7월 목표다. 공사비는 약 648억원이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춘천지역에 오랜만에 들어서는 파밀리에 아파트인 만큼 철저한 품질과 성실시공으로 조합원의 지지에 보답할 것”이라며 “춘천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만들어 향후 회사가 강원 지역 진출에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 근화 지역주택조합사업 조감도. 이미지/신동아건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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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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