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는 11일 서울 여의도 협회 본사에서 ‘제10회 불조심 어린이마당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불조심 어린이마당 수상자와소방방재청, 손해보험회사 임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대상을 차지한 경북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 5학년 6반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는 등 모두 17개교에 상장과 상금이 주어졌다.
고영선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이날 “위험상황에 부딪혔을 때 슬기롭게 대처하는 능력을 가져 주변 사람들도 도와줄 수 있는 리더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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