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 아워홈이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주관하는 ‘2020 한국서비스경영학회 하계 학술대회’에서 서비스 엑셀런트 어워드 민간부문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서비스 엑셀런트 어워드’는 한국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비스 혁신 노력을 기울인 기업의 CEO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한국서비스경영학회의 엄격한 심의절차를 거쳐 최우수 서비스 기업을 선정하게 된다. 시상식은 26일 롯데호텔 서울 2층 에메랄드홀에서 열렸다.
아워홈은 △HACCP기반 위생관리시스템 구축, △고객만족도 관리 체계를 통해 24시간내 신속한 피드백 제공, △업계 최고 식음 컨설팅 시스템으로 맞춤형 식당 개선 솔루션 제공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워홈 관계자는 “권위있는 단체인 한국서비스경영학회 주관 대회에서 최우수라는 큰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발과 시스템 구축에 아낌없이 투자하며 업계를 선도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0 한국서비스경영학회 하계 학술대회’ 서비스 엑셀런스 어워드 기념촬영.사진/아워홈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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