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소영기자] 철강주가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급등세다.
11일 오전 9시 7분 현재 철강업종이 2.53% 상승하며 업종 가운데 가장 강한 탄력을 보여주고 있다. 대장주인
포스코(005490)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1만2500원(2.79%) 상승하 4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호에이엘(069460)은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 전망과 함께 160원(5.7%) 상승한 2965원으로 가장 크게 오르고 있다.
최근 낙폭이 컸던 철강주에 외국인의 매수세가 80억원가량 유입되면서 반등장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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