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한국투자증권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전국 어린이 드림(Dream)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백일장은 시와 수필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나의 꿈'과 '내가 좋아하는 것' 중 한 가지를 주제를 선택해 출품할 수 있다. 작품은 오는 22일부터 7월24일까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전국 아동복지기관 이용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코로나 확산으로 마음껏 뛰어 놀지 못하는 요즘, 드림 백일장이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글쓰기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신나는 놀이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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