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스폰서 제의 경고...“쇠고랑 차고 콩밥 먹을 줄 알아”
2020-06-08 01:35:16 2020-06-08 12:18:17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쥬얼리 출신 가수 조민아가 스폰서 제의를 폭로하며 경고를 했다.
 
조민아는 6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M으로 이런 거 보낼 시간에 공부를 한 줄 더 해라고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쁜 누나. 스폰 생각 있으시면 답장 달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에 조민아는 사람 봐가면서 이런 걸 보내야지. 맨 땅에 헤딩으로 살아온 누나가 그딴 거에 나를 팔겠니라며 내 노력이 아닌 건 10원 한 장도 찝찝하고 불쾌하다고 분노를 했다.
 
또한 한 번 만 더 이런 거 보내면 쇠고랑 차고 콩밥 먹을 줄 알아라고 경고를 했다.  

조민아 경고.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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