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웹젠(069080)이 중국에서 ‘썬:월드에디션’ 서비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웹젠은 8일 중국 게임업체 ‘더나인’과 3년 간 서비스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썬’은 그 동안 꾸준히 해외로 진출해 일본과 북미에서도 파트너사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으며, 2010년 1분기 현재 웹젠 해외 매출의 59%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웹젠은 오는 하반기, ‘썬’ 에피소드2의 업데이트 일정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