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경영 시뮬레이션 웹게임 ‘미스터 CEO’가 8일부터 2차 비공개 테스트(CBT)를 실시한다.
‘미스터CEO’를 서비스할 예정인
CJ인터넷(037150)의 게임포털 넷마블은 8일 오후 3시부터 오는 14일까지 7일 동안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CBT를 진행한다.
테스트에 발맞춰 웹페이지에 초보자가이드 등을 제공해, 게임이용자들이 쉽게 게임을 진행하도록 개편했다.
테스트 기간 동안 최대 수익을 낸 이용자는 ‘경영왕’으로 선정돼, ‘고급 자동차’ 아이템을 받는다.
한상욱 CJ인터넷 이사는 “‘미스터CEO’는 경영이라는 차별화된 소재와 인맥관리, 주식시스템, 미디어 활용, 의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한 기대작”이라며 “정식 서비스를 앞둔 이번 테스트를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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