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관절염 치료신약후보물질 日 특허
2010-06-08 10:34:1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오스코텍(039200)은 관절염 치료 신약후보물질인 'BT-201'에 대해 일본 특허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오스코텍에 따르면 'BT-201'은 연골의 재생을 돕고 관절을 구성하고 있는 뼈의 밀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관절염 치료용 신약 후보물질이다.
 
회사 관계자는 "항염 진통 위주의 기존 관절염 치료제와 달리 'BT-201'은 근본적인 관절염 치료효과인 연골과 뼈를 보호하는 차별적인 효능을 가지고 있다"며 "천연물로부터 효능성분을 추출하고 농축한 물질이라 부작용도 적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