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 인터뷰)류호정 "필요할 때 곁에 있는 정치인 되고 싶다"(영상)
2020-05-11 16:21:24 2020-05-11 16:21:24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류호정 정의당 당선인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21대 국회 최연소 당선인인 만 27세의 정의당 류호정 당선인은 이화여대를 졸업한 뒤 게임 개발회사를 다니다 2018년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이후 네이버와 카카오 등 IT업계 노조가 소속된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에서 선전홍보부장 자리를 제안 받으면서 본격적인 노동운동에 나섰습니다. 이번 총선에서는 정의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류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 대해 "굉장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향후 미래 청년 정치인들의 국회 입성을 위해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1호 공약으로는 '포괄임금제도 폐지'를 제시했습니다. 또 "21대 국회가 끝날 즈음에 '필요할 때 곁에 있었던 정치인'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며 국회의원 당선인으로서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인터뷰 질문]
 
-21대 총선에서 당선 소감은.
 
-정치권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청년 정치인으로서 선거를 치르며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젊은 정치인', '초선 의원'으로서 꼭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총선 기간 내세웠던 공약 중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
 
-어떤 상임위에서 활동하기를 바라는가.
 
-정의당의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하고 싶은가.
 
-지지해준 유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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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용 기자 rukao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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