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월드컵 열기를 등에 업고,
게임빌(063080)의 스포츠게임 신작이 세계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게임빌은 7일 ‘Soccer Superstars’가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분야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Soccer Superstars’는 국내 모바일용으로 나온 ‘2010슈퍼사커’를 앱스토어용으로 전환한 게임이다.
게임빌은 “‘Soccer Superstars’가 인기를 끌면서, 애플 앱스토어 유료 게임 RPG 장르 Top 10 중 1위에 ‘베이스볼 수퍼스타즈 2010’가, 3위에 ‘Soccer Superstars’, 5위, 6위, 8위에 각각 ‘제노니아2’, ‘베이스볼 수퍼스타즈 2009’와 ‘제노니아1’ 등 게임빌의 5개 게임이 올라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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