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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LG유플러스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1일부터 13일까지 사옥을 폐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원은 지난 2일 이태원 소재 주점을 방문했으며, 지난 9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11일부터 사흘간 용산구 사옥을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한다. LG유플러스 사원들은 이 기간 재택근무를 하게 된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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