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투표 후 나들이 금지 “방심은 금물”
김원희, 느슨해진 사회적 거리 두기 지적
2020-04-16 08:03:10 2020-04-16 08:03:1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김원희가 21대 총선 투표 후 나들이 금지를 당부했다.
 
김원희는 4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 후 나들이 금지. 외출을 참으면 의료진과 생명을 살리는 일을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날씨 좋다고 나 혼자쯤이야 하는 마음. 사회적 거리 두기 느슨해졌다방심은 금물. 의료진은 아직도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함께 해야 이길 수 있다. 나에게만 봄이 온 게 아니다. 주위를 둘러봐야 한다고 다시 한 번 투표 후 나들이 금지를 당부했다.
 
김원희는 27일 첫 방송 예정인 EBS ‘돈이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 MC에 합류했다
 
 
김원희 투표 후 나들이 금지 제안. 사진/김원희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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