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투표율 오후 4시 59.7%…전북 62.5% 1위
2020-04-15 16:14:48 2020-04-15 16:14:48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4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59.7%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 같은시간대와 비교하면 9.5%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전라북도가 62.5%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26.69%) 중 일부(관내투표 전체+관외투표 중 오후 1시 기준 우편 도착분)와 거소·선상·재외투표의 투표율 중 일부(오후 1시 기준 우편 도착분)이 반영됐다.
 
시도명 투표율(%)
합계 59.70%
서울 61.00%
부산 60.60%
대구 59.80%
인천 56.40%
광주 60.50%
대전 59.60%
울산 61.40%
세종 62.30%
경기도 57.90%
강원도 61.30%
충북 58.50%
충남 57.00%
전북 62.50%
전남 61.60%
경북 61.10%
경남 61.50%
제주 57.40%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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