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투표율 오후 3시 현재 56.5%…60%'눈앞'
2020-04-15 15:17:09 2020-04-15 15:17:09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3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56.5%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 같은시간대(46.5%)와 비교하면 10%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전라남도가 60.8%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26.69%) 중 일부(관내투표 전체+관외투표 중 오후 1시 기준 우편 도착분)와 거소·선상·재외투표의 투표율 중 일부(오후 1시 기준 우편 도착분)이 반영됐다.
 
 
시도명 투표율(%)
합계 56.50%
서울 57.40%
부산 57.00%
대구 56.20%
인천 53.30%
광주 57.70%
대전 56.50%
울산 57.90%
세종 59.30%
경기도 54.20%
강원도 58.80%
충북 55.80%
충남 54.30%
전북 60.10%
전남 60.80%
경북 58.40%
경남 58.50%
제주 54.60%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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