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단 2회만에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
입력 : 2020-03-31 18:23:22 수정 : 2020-03-31 18:23:22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JTBC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방송 첫 주만에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를 차지했다.
 
331CJ ENM이 발표한 202034(323~29)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 따르면 부부의 세계290.4점으로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종합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국 BBC 화제작 닥터 포스터를 원작으로 한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다.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김희애가 선택한 작품으로 주목을 받았다.
 
부부의 세계는 첫 회 6.3%의 시청률로 출발해 2회째 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에 이어 부부의 세계는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57.9점으로 전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229.1점으로 지난 주보다 두 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tvN 드라마 반의반228.8점으로 4,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224.4점으로 5위에 올랐다.
 
이어 KBS 2TV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6, SBS 금토 드라마 하이에나7, KBS 2TV 수목 드라마 어서와8, OCN 주말 드라마 루갈9, JTBC 월화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부부의 세계 김희애 박해준 사진/JTBC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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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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