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한양증권(001750)이 25일 코스피 지지선을 1550선으로 보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김지형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원은 "증시 변동성이 워낙 크긴 하나 중기적으로
코스피로 지지선을 1550선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미 지수가 1550선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기술적 지지선의 의미가 크진 않지만 만약 지지선을 이탈할 경우 낙폭이 줄어드는 경향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또 "환율의 경우 증시 대비 변동성이 더욱 큰 상황"이라며 "정부 당국에서 코멘트가 나오기 전까지 저항선이나 지지선을 논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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