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동아오츠카는 과즙음료 오라떼의 새로운 시리즈인 ‘오라떼 파인’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처음 선보인 ‘오라떼’는 탄산과 색소가 들어있지 않은 무탄산, 무색소 음료로 부드러운 우유성분에 상큼한 과즙과 칼슘이 함유된 건강지향음료다.
오라떼는 240ml당 127mg의 칼슘을 함유해 평소 부족하기 쉬운 칼슘을 보충해주는 한편, 칼슘의 체내흡수를 도와주는 CCP성분도 들어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오라떼가 청소년뿐만 아니라 20대 소비자층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그들의 기호를 고려한 오라떼 파인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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