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새나 기자] 배우 지창욱과 김유정이 올 가을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확정했다.
'편의점 샛별이'는 남자 주인공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여자 주인공이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좌충우돌 로맨스 드라마다.
지창욱은 편의점을 운영하는 젊은 점장으로 훈남이지만 어딘가 허당인 주인공 ‘최대현’ 역할을 맡았다. 김유정은 ‘최대현’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야간 아르바이트로 4차원의 순수한 악녀 캐릭터 ‘정샛별’로 분한다.
원작 웹툰은 한 달 동안 조회수 500만 뷰, 누적 조회수 5700만 뷰, 구독수는 4000만 명을 넘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드라마는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서고 이명우 PD가 메가폰을 잡게 된다.
‘편의점 샛별이’는 주연 배우 캐스팅을 시작으로 본격 제작에 들어가 올 가을 국내에서 라이프타임 채널을 포함한 복수의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또 에이앤이 네트윅스의 글로벌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시청자뿐 아니라 전 세계 한국 드라마 팬들에게 소개된다.
배우 지창욱(왼쪽)과 김유정(오른쪽). 사진/소속사 제공
권새나 기자 inn137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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