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임직원 초등생 자녀 대상 스키캠프
입력 : 2020-01-16 14:42:52 수정 : 2020-01-16 14:42:52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쌍용건설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에서 임직원 자녀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 약 120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겨울 스키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1박2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수준별 맞춤형 스키강습을 비롯해 눈썰매, 마술공연, 현대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저자 이효석 선생의 문학관 관람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임직원은 “회사에서 마련한 캠프에 아이들이 참여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지난 2003년부터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여름과 겨울 방학기간을 활용한 꾸러기 캠프를 진행해왔다. 
 
쌍용건설이 진행한 ‘꾸러기 겨울 스키캠프’에 참가한 아이들 모습. 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 CI. 이미지/쌍용건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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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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