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남편' 차세찌, '만취' 음주운전 사고로 검찰 송치
입력 : 2020-01-15 11:32:17 수정 : 2020-01-15 11:32:17
[뉴스토마토 권새나 기자] 차범근 전 축구감독 아들이자 배우 한채아 남편 차세찌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15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차세찌에게 기소 의견을 달아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차세찌는 지난해 1223일 오후 1140분께 서울 부암동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하다 앞 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차세찌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246%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찰은 한 차례 소환 조사를 마쳤고 차세찌는 자신의 음주운전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그는 지난 20185월 배우 한채아와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딸을 얻었다.

사진/차세찌 SNS
 
권새나 기자 inn137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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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권새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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