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리듬)'창당 열풍'...신당들 총선 성적 얼마나 거둘까?
(정경유톡)이종훈 정치·시사 평론가의 신당 경쟁력 분석
입력 : 2019-12-23 16:34:49 수정 : 2019-12-23 16:34:49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앵커]

국회는 연일 안갯속 혼돈이 이어지고 있지만, 정계는 지금 21대 총선을 겨냥한 신당 창당 바람이 뜨겁습니다. 이른바 MB계열 정치인들의 신당 창당부터, 자유한국당의 비례정당 전략까지 정경유톡 시간에 하나하나 살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시사평론가 이종훈 박사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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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박지원·천정배 의원이 있는 '대안신당'(가칭)은 이미 지난 20일에 서울시당을 창당했죠?
 
-'새로운보수당'도 곧 부산시당을 창당하죠?
 
-'새로운보수당'에 이른바 안철수계 의원들은 합류하지 않기로 결정이 된 건가요?
 
-바른미래당을 일찌감치 탈당한 이언주 의원을 중심으로 한 '미래를향한전진4.0'도 곧 부산시당을 창당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구 친이(명박)계도 오늘 '국민통합연대'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지요?
 
-자유한국당은 위성정당까지 창당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처음 얘기가 나왔던 '비례정당'이라는 명칭은 먼저 신고가 됐기 때문에 사용이 어렵게 됐습니다만.
 
-이외에도 소수정당을 창당하려는 움직임이 꽤나 활발하지요? 지난 19일 기준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창당준비위원회가 무려 16개더군요.
 
-허경영 씨도 지난 9월에 창당을 했지요. 이름이 퍽 강한데요. 국가혁명배당금당. 어느 정도 성과를 낼까요?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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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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