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한림건설 대표, 28대 대한건설협회 회장에 선출
오는 3월 1일부터 4년 임기 시작
2019-12-17 15:10:05 2019-12-17 15:10:05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대한건설협회는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2019년도 제2회 임시총회를 열고, 김상수 한림건설 회장을 제28대 대한건설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상수 당선인은 “협회장으로 선출돼 개인적으로 더할 수 없는 영광이지만 한편으로는 건설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힘써 달라는 기대에 어떻게 부응할 것인가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4년간 모든 열정과 경험을 바쳐 건설업계와 협회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그는또 “무엇보다 대·중소 그리고 지역간 업계가 정말로 화합하고 상호 배려하는 따뜻한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수 당선자 임기는 올 3월 1일부터 시작해 4년간 협회를 이끈다.

김상수 대한건셜협회 신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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