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피싱스트라이크', 대어 확률 높인 이벤트 실시
입력 : 2019-12-10 17:11:06 수정 : 2019-12-10 17:11:06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가 추가 보상을 지급하는 12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오는 15일까지 '금붕어 배 대어 낚시 대회'를 연다. 이용자들은 낚시 대회 참가 후 공식 카페에 인증하면 연료, 고급 루어 조명, 엘리트 코인 등 보상을 받는다. 이벤트 기간 인증한 대어가 어종에 관계없이 가장 큰 물고기면 순위에 따라 추가로 보석을 최대 500개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15일까지 진행하는 출석 이벤트에 7일 연속 출석하면 '챔피언 라이선스 상자' 4개를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월드투어를 즐기면 대어를 낚을 확률도 2배 증가한다. 이외에도 보상 광고를 보면 물고기 성장 시간이 12시간 단축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넷마블은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의 12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넷마블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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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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