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파트론(091700)이 스마트폰 부품소재 업체 중 최고의 원가경쟁력을 갖춘 업체라는 증권가의 호평 속에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21분 현재 파트론은 전날보다 650원(3.64%) 오른 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휴대 단말기에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안테나와 수정발진기, 카메라 모듈 등에서 탁월한 원가 경쟁력을 보유 중"이라며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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