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문 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별세
2019-10-29 19:28:49 2019-10-29 19:29:30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29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청와대는 이날 강 여사가 향년 92세의 일기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라며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박주용 기자 rukao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